불교신문

불기 2561 (2017).8.21 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포토뉴스
“엄마, 저 머리 깎고 스님 됐어요”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 동자승 단기출가
  • 박광호 대구·경북지사장
  • 승인 2017.04.05 10:30
  • 댓글 0
4월4일 동자승 단기출가의식 후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과 함께한 동자승.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는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을 주제로 진행되는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의 일환으로 9명의 동자승 단기출가의식을 지난 4일 경내 4층 대법당에서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동자승 단기출가의식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삭발과 함께 수계를 받고 스님들의 일상생활과 참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동자승들은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일을 맞아 거행되는 모든 대내외 행사에 사부대중들과 함께 동참하게 된다.

동자승 단기출가의식에서 회주 우학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 불성을 보듬어 가꾸는 것은 자비로운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과 같다”고 말했다.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동자승 단기출가의식에는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 부설 참좋은어린이집과 참좋은유치원생 9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삭발의식 중인 동자승

박광호 대구·경북지사장  daegu@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광호 대구·경북지사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