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1 (2017).11.23 목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행복만 가득하길

병신(丙申)년이 지고 정유(丁酉)년의 해가 자욱한 안개 사이로 떠오른다. 여주 신륵사 남한강변에서 새해에는 희망과 평화로 모든 세계를 장엄하여 고통은 사라지고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서원한다. 

[불교신문3262호/2017년1월1일자] 
 


 

여주=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김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