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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 (2017).6.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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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불교사암연 설 앞두고 자비행어려운 이웃위해 쌀 100포, 하동군청에 기탁

   
 
하동불교사암연합회가 설을 앞두고 하동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마음을 전했다.

하동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성조스님, 쌍계총림 쌍계사 주지)지난 23일 하동군청을 방문해 20kg 쌀 100포(450만원 상당)를 조유행 하동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장 성조스님은 “설을 맞아 모든 군민이 부처님의 뜻을 빌어 따뜻하고 즐거운 설을 맞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라며 “연합회 창립기념으로 처음 시작하는 기부로 앞으로 더욱 왕성한 기부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쌀을 기탁 받은 하동군은 불교사암연합회가 기증한 쌀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200% 이내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하동불교사암연합회는 하동에 소재한 각 사암(절) 주지스님 40여명이 뜻을 모아 지난해 11월 20일 창립했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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