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8 (2014)년 4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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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 불교이야기
 
기사(전체1,533건)
“금생 한 생은 없는 셈치고 살아야 한다”
어현경 기자 2014-04-22
위급할 때만 ‘마음 단단히 묵으라’?
하정은 기자 2014-04-22
[Book 지대방] 실크로드 外
하정은 기자 2014-04-22
오직 한국불교 정통성 계승하자는 의지
홍다영 기자 2014-04-22
“노력해도 꼬이는 인생 때문에 화난다면…”
어현경 기자 2014-04-18
왜 적멸보궁 가서 불사리를 친견하나
홍다영 기자 2014-04-16
일체 존재의 생성은 인연 따르는 작용
홍다영 기자 2014-04-16
[Book 지대방] 독을 품은 식물이야기 外
하정은 기자 2014-04-16
[Book 지대방] 비추는 침묵 外
하정은 기자 2014-04-07
“미혹과 업으로 일어난 분별심을 끊어라”
어현경 기자 2014-04-07
“불자들의 사표이자 이 시대 보살들”
하정은 기자 2014-03-28
고리타분한 철학, 과학을 만화로 배워보자
어현경 기자 2014-03-28
말과 글 끊어진 ‘禪의 세계’를 詩로 만나다
홍다영 기자 2014-03-26
[BOOK 지대방] 아하! 外
하정은 기자 2014-03-26
죽음은 확실하고 삶은 불확실하다
하정은 기자 2014-03-21
애인과 싸우고 마음 부글부글할 때 명상?
홍다영 기자 2014-03-21
[BOOK 지대방] 전봉준과 동학농민혁명 外
하정은 기자 2014-03-19
“중노릇 본분 거창한 데 있는 것 아니야”
어현경 기자 2014-03-19
“문장마다 禪 아님이 없도다”
하정은 기자 2014-03-17
부처님오신날 ‘호기놀이’ 아시나요?
홍다영 기자 2014-03-17
제발 무사히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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