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소개
왜 불교신문인가?
불교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 1위 선정

'시사저널'과 미디어리터치에서 한국사회 30분야 15,00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불교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로 선정

정의롭지 못한(정법 훼손) 광고는 1억원을 줘도 싣지 않습니다.

무분별한 광고로 도배된 신문을 원하십니까?
엄선된 광고로 귀하의 가치를 높입니다. 지면 구석구석 독자와 광고주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채워 책임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합니다.

열독율이 높은 독자층으로 형성된 불교대표신문

불교계 최대 발행부수(2010년 ABC협회 가입), 한국불교를 움직이는 스님을 비롯한 열성신도로 형성된 충성도 높은 독자층이 광고의 효과를 높입니다.

광고 문의 및 상담
본사(서울)
대표전화 (02)730-4490
팩스 (02)730-4487
광고 e-mail
광고부장 주정덕광고부장 주정덕
과장 권소영과장 권소영
편집차장 이수미편집차장 이수미
전국 지사 안내
지사명 대표 관할구역 연락처
충청지사 이시영 대전, 충남, 충북 010-5423-7101
광주전남 이준엽 광주, 전남 010-9692-3536
대구·경북 박광호 대구 경북 010-3502-0272
부산울산지사 유진상 부산울산 010-4856-3458
전북지사장 권태정 전북 010-8981-0840
경남지사장 이천운 경남일원 010-4785-6783
광고단가표